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요즘 텔레비전에서 한참 이게 이슈가 돼서 저도 미처 깨닫지 못했었는데 방금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한참 본인 자립을 위해서 여러 가지 계발을 하고 노력을 해야 될, 오히려 도움을 받고 이래야 될 시기에 가족을 돌보기 위해서 여러 가지 본인에 대한 계발이나 모든 걸 희생하고 가족돌봄에 몰두해야 되는 그런 친구들을 도와주는 것인 거잖아요. 이런 청년이나 청소년들에 대해서 그야말로 지자체나 정부 차원에서 그동안 왜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나라는 아쉬움이 있어요. 진즉에 발굴을 해서 그 친구들에 대한 지원을 좀더 강화했었어야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저도 미처 깨닫지 못했는데 텔레비전에서 이슈가 된 다음에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들어보니까 조례는 이제 만들어졌지만 그전에도 조금씩 다 하고 있었다라는 말씀인 거죠?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