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내가 왜 이 말씀 드리는가 하면은 내가 이제 그 어느 곳에 가보니까 중국집에 가자 해요. 타지역에 갔는데 중국집에 갔는데 1시가 넘어서 갔는데 줄을 쫙 서서 있어. 그래가지고 이제 그거 보니까 간판이 보니까 국산 우리 집에 그거는 전부 다 100% 우리 밀로 한다고 돼 있어요.
그래 이제 가격도 굉장히 비싸요. 가격이 한 1.5배, 1.5배? 1.5배 6,000원, 9,000원 1.5배 정도 돼요.
근데 이제 내가 거기 들어가서 자리를 세어봤어. 좌석을, 자석을 세어보니까 124개라 124개인데 사람이 꽉 차가지고 줄을 서가지고 먹어요. 그래 이제 보니까 국산 밀에 대한 인식이 좋은 거라요.
그래가지고 이제 우리 시범사업으로 상주에, 상주에 이제 국숫집 한 2개, 중화 요릿집 한 3개 해가지고 공모를 해가지고 국산 밀로 사용해가지고 순수한 국산으로만 우리 밀로만 그러니까 이제 수입 밀가루하고 국산 밀가루하고 차액이 나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