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잠깐만 조금 이따가, 이사장님. 물론 우리 동대문구청에 각 국별로 봐도 인원이 뭐 150명에서 160명 그 정도 돼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설관리공단에 지금 200명 이상이 된다고 하니까 2본부로 하는 건 저도 찬성을 합니다,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하는데 저번에 우려했던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문화재단 같은 경우 있잖아요? 특정인사가 계속 사람을 넣어요, 특정인이.
그러다 보니까 이거는 계속 낙하산이다, 자리 만들기다. 왜, 문화재단 14명이 교체가 됐어요. 14명이.
특정인을 자꾸 넣기 위해서 사람을 자르는 거예요. 그게 다 보여요. 그런 걸 봤을 때 혹시 이런 문제가 또 시설관리공단에 생기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우리 위원님들 사이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거를 그때 보면서 ‘설마 우리 인택환 이사장님이나 이런 분 고지식한데 이걸 그렇게 하실까?’ 그런 믿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는 설명을 잘 하셔서 의원님들 이해시켜서 조직을 활성화시키는 체제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