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위원 어른들이 그거를 따가지고 나와서 상담하기에는 기술센터까지 와서 애로점이 있습니다. 지금 모동 같은 경우에 샤인머스캣에 보면 잎에 바이러스가 와가지고 지금 심각한 상태라요. 그래 농약방이라든가 이런데 가서 물어보면 그냥 바이러스다.
치료약이 없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만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옥천에 있는 모 그거 영양제 사장을 불러서 한번 봐라 이러니까 자기들 이거 갖고 치료할 수가 있다 이래 가지고 한번 처방전을 줘가지고 내가 지금 한 20일 전부터 하고 있는데 한 50% 정도는 호전이 있더라고요. 자, 그거를 기술센터가 상담소가 옆에 있으면 와서 상담을 하고 같이 공유를 해야 될 그거를 지금 옥천에 영양제 회사를 불러서 상담을 해갖고 병을 치료를 하고 있어요.
바이러스를 그면 이거 문제점이 있는 거잖아요. 그럼 기술센터 상담소가 옆에 있으면 도움이 될 건데 상담소가 멀리 있다 보니까 그 잎을 갖다가 농약방에 가서 안 되니까 또 마침 그때 영양제 회사 사장이 농협에 왔었어요. 그래서 그 사장하고 상담을 해서 한 거라.
그래 옛날처럼 제 본의원 생각으로는 상담소가 농기계 임대사업도 중요하지만 상담 업무에 주 그걸로 해가지고 차라리 나는 더 각 면 단위마다 있어야 된다. 앞으로 자꾸 노인네들은 고령화가 되는데 여기 나오기 힘듭니다. 저 또한 힘들어갖고 그 잎을 따가지고 와서 한다고 하는 게 맨날 못하고 있어요.
아래께 유통마케팅과장님하고 직원이 와갖고 그 사진 찍어갖고 기술센터 누구한테 보냈다. 보냈으니까 나와서 한번 볼 거다. 상담을 해봐라 이랬는데 아직까지는 오지 않았어요.
그래 상담소가 농기계 임대사업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업무 농작물 재해 상담도 좀 하려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전번 시간에도 이야기했지만 전문가가 상담소에 배치가 돼야 돼요. 전문가가.
자, 모동 같은 경우에는 중화지역 같은 경우에는 포도, 함창 이런데 양파 뭐 콩 이런 전문가가 있어야 될 거고 그런 전문가 양성을 해가지고 각 상담소에 보내야 됩니다. 지금 자꾸 상담소 본인의 그거 본인의 그거 업무를 자꾸 모르는 것 같아요. 자꾸 농기계에만 치우치는데 임대사업만 농작물이 건강해야지 농기계 임대도 갖다 일을 하고 하지 농작물이 없는 것 같으면 농기계 임대가 뭔 필요 있어요?
그걸 잘 참조하셔갖고 본인 그거 상담소 그 업무도 참 상당히 중요하게 좀 여겨달라 이 말입니다. 제 말은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지금 상담을 안 하는 거 아닙니까? 포도에 대해서 포자도 모르는 사람이 상담소 소장으로 와 있어요.
그걸 어떻게 상담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