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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20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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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청자보다 많지 않습니까? 많은데 이런 데는 인원수를 30명, 25명 이래보다 좀 더 필요하면 더 늘리고 또 4-H도 좀 관심 깊게 그 4-H를 통해서 젊은 사람들이 저도 학교 졸업, 학교 다닐 때부터 4-H에 가입해가지고 했습니다. 했는데 그때는 4-H가 체육대회도 하고 정말로 상주시에 4-H 체육대회를 하면 난리가 났습니다.

전부 깃발 들고 정말 상주시체만큼 많은 인원이 동원돼가지고 활성화가 되고 그걸로 인해서 농촌 총각들이 결혼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 자리가 만들어지면서 그래 이제 농업인들도 결혼 문제라든지 이런 것도 남녀가 자꾸 얼굴을 봐야 돼요. 그런 거를 꼭 농사를 짓게 하는 것보다도 4-H를 활성화해가지고 또 도농간에 4-H 교류도 좀 해가지고 도시에 있는 농촌 여성들이 촌에도 이런 게 있다.

지금 상주 같은 거 얼마나 좋습니까? 스마트팜이 있는데 저기 와서 지금 거기에 내 수입을 다 보면 이 사람들이 젊은 농부들이 와가지고 지금 실증단지도 있고 임대사업형도 있는데 지금 오이하는 농사짓는 청년들은 얼마나 수입을 보고 있으며 거기 데이터가 스마트팜에 다 있습니다. 그리고 또 농촌 젊은이들이 아, 우리는 결혼할 걱정 없다.

농사짓는다고 결혼 못 할 일 없다. 이런 거를 그런 것도 기술센터에서 좀 하실 일일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4-H를 좀 이래 활성화시키고 또 젊은이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그런 분위기 아까 괜히 도시농업 육성이나 이런 거는 저는 그래요.

일회성으로 하지 말고 좀 분기별로 하든지 여러 번 해가지고 도시민들이 농업에 관심을 갖고 이쪽 편에 또 귀농할 수 있도록 그런 거를 여건을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야 되지 도시민들이 찾아와서 하기는 힘들어요. 우리 상주시에서 그런 거를 좀 규모 있게 또 일회성으로 끝나지 말고 지속성 있게 해가지고 도시민들이 농업 우리 수도 아닙니까? 농업 하면 상주에 올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참 어렵습니다.

어렵고 할 일도 많고 여러 가지 일거리도 많고 민원도 제일 많은 데입니다. 그렇지만 어쩝니까. 농민들이 참 대형 농기계도 구입 못하고 농사 조금 가지고 기계도 못 사고 임대사업은 우리 상주시가 참 처음부터 잘하는 사업이라고 저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드리고 도농 간에 이런 교류도 꼭 이래 도농 간의 교류도 물건을 우리 농산물을 팔고 사는 것보다도 우리 도시민들이 상주에 관심을 갖고 와서 여기 와서 사서 갈 수 있도록 또 여기 와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도 시청보다도 기술센터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기술센터에서도 작목도 다양해져서 고소득 작목을 좀 개발해가지고 그래 좀 늘려주시고 여러 가지 내가 너무 많은 부탁을 했는 것 같은데 고생 많으신데 고생하는 김에 좀 더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시고 제가 참 이래 가는 말에 채찍질한다고 그런 마음으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거 알면서 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신경을 쓰고 개발을 좀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