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쓸 사람은 많고 농기계는 갖다 놨는데 지금 창고가 없어가지고 밖에 다 지금 전시를 하고 있으면 안돼요. 사실은 지금 농민들도 뭐 사실은 트랙터 한 대 차보다 더 비싼 차도 엄청 많은 트랙터도 많은데 비를 다 맞추고 있잖아요. 앞으로는 농민들도 참 중요하게 생각하고 다 집에 차고는 없어도 농기계 창고는 만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상황이고 워낙 고가다 보니까 동부분소 같은 경우는 지금 그 앞에 밭을 좀 사서라도 앞으로 콩도 많이 재배를 하고 하는데 콩 선별 작업장 같은 경우 농기계 지금 보관 창고 이런 것도 더 지어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지금 안에 들어가 있는 부속기들이 쟁기 같은 거는 지금 비 다 맞고 있어요. 비 다 맞고 있고 또 세척하는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지금 거기에 마당에다가 폐농기계를 불용기계를 그렇게 갖다 놔가지고 좁아요.
많이 좁아지고 그것도 지금 저 위에 답을 좀 기다리고 있다 하니까 그런데 그거는 좀 기다리더라도 상주 농민들이 그거를 구입함으로 해서 기술센터도 임대하러 덜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