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익상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보물을 아직까지 밖으로 이래 알리지 않았다는 거는 많이 이래 우리 상주시민으로서 또 우리 주민으로서 은척 면민으로서 조금 부끄러운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앞으로 그거 뽕나무를 좀 활성화 시켜 가지고 주위에 관광업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생각되는데 그 옆에 보면 은행나무도 있습니다. 은행나무도 지금 상당히 오래 되어 있어가지고 옛날에 이야기를 들어 보면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들어 보면 중대가 6.25때 중대가 은행나무에서 쉬고 있을 때 폭탄이 떨어졌는데 은행나무가 막아서 그 중대가 전 다 살아났었다는 그런 이야기가 들리는데 그 어마어마한 은행나무가 진짜 엄청 크거든요.
그런 거 뽕나무와 함께 하면서 관광지로 좀 이래 활성화하면 안 좋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면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