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이제 일반형 일자리사업과 전일제, 시간제 이거야 그동안 해왔던 사업인데 복지일자리사업은 서울시가 했던 최중증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서울시가 전액 멈추면서 이거로 지금 현장에서 해결하고 있는 건데 과장님, 아시다시피 월 56시간이라고 지금 돼 있어요. 60시간 이상으로 하지 않고 월 56시간 이내로만 한 이유가 있겠죠. 다 아시잖아요.
그래서 그 4시간마저 구에서 편성을 해달라고 얘기를 현장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장애인 쪽에서는 장애인공단에서 보조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으니까 그러는 거잖아요. 이게 현장에서는 굉장히 관심 사안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일리가 있는 얘기도 하고 또 우려가 되는 것도 있습니다마는 이거에 대해서 한번 56시간, 4시간 편성, 추가 편성에 대한 부분을 검토 한번 해보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