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학두 의원 발언
위원 김학두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고 우리 이재선의원께서 시기적절한 조례를 한 것 같아요. 아까 조례 때도 얘기했지만 우리 인구 비율이 청년보다 노인 인구가 앞질러가는 이런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요.
앞으로 더 더 더 심화될 거로 생각을 함에 따라서, 또 디지털 정보화는 하루하루 다르게 성장하고 있고 우리 사회를 지배할 정도로 하고 있는 현실인데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노인 세대에서 이런 디지털 교육이 좀 불편하고 사실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런데 그런 것을 감안해서 이번에 아주 시기적절하게 조례를 제정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 도표에도 나와 있지만 디지털 정보화 수준을 보니까 일반 국민 100%에서 70대는 반 정도밖에 디지털 정보화를 할 수밖에 없는,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그다음에 60대는 75%, 사실 요즘에 디지털 정보에서 키오스크라든지 이런 걸 못하면 식당 가도 밥 주문도 못하고 밥을 먹을 수도 없겠더라고요. 어디 커피숍에 가서도 키오스크를 안 하면 아예 주문 자체를 받지 않으니까 디지털 정보에 좀 느린 우리 어르신들에게 이런 교육을 빨리 해 줌으로써 현대사회를 사는데 무리가 없게끔 우리가 발굴을 해 주는 거 참 좋은 것 같아요. 여기 보니까 9조에 현장체험학습이 나와 있어요.
기존에는 교육장도 있고 교육하는 그런 시설도 갖춰져 있는데 찾아가는 현장체험학습은 어떤 것을 말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