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어려운 문제죠. 저도 구청에 있을 때, 마지막 구청을 나오기 전에 고민하다가 정책을 만들지 못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현재 동물이 그랬을 때 좀 여유가 있는 분들은 사람과 동일하게 한 30만 원에서 40만 원 정도면, 일반적인 집에는 보통은 다 그냥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리거든요. 성동구는 대부분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린다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동물 사체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동물이 살아 있을 때는 굉장히 많은 것들을 이렇게 지원하는데 동물의 사체, 이걸 용어를 뭐라고 해야 되나요? 그 앞에 단어가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적절하지 않은 단어를 쓰면 안 될 것 같아서, 어쨌든 그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족과 동물간의 관계가 하루아침에 너무 냉정하게 끊어지는,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려야 되는 상황이 발생을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성동구가 선도적으로 고민을 한번 해 볼 필요는 있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동물복지에 대해서 굉장히 중점사업으로 이렇게 많이 올리셨기 때문에 이왕이면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사업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