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그리고 그다음에 지금 행정이 저희가 볼 때는 굉장히 막 머리 따로 발 따로 손 따로 노는 느낌인 게 지금 전략산업과 그런 쪽은 홍삼 그렇게 홍보를 하려고 그렇게 난리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문화체육과에서는 이제 금척 갖고 흔들어 되면 외부에서 이게 굉장히 혼돈이 올 것 같아요. 외부사람들은 우리도 그러는데 여기도 보면 지금 테니스대회, 바둑대회 이런 몇 가지는 다 금척배로 되어 있고 나머지는 또 홍삼배로 되어있어요. 그새부터 이렇게 막 흔들어 될 거냐고요.
일관성이 없어요. 아니 진짜 금척이란 책이 저희도 읽다가 지금 마지막 부분은 덜 읽고 내방처 두었는데 이게 검증된 것이 이렇게 반응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걸 갖다 대대적으로 홍삼배 같이 겨루어서 이렇게 막 대회를 하기 시작하면 어쩌라는 거예요. 이게 대회라는 것이 만들기는 쉬워도 없애기는 힘들거든요.
올해 해주면 내년에는 다 어떻게 하실 거예요? 감당하실 수 있어요? 과장님이야 자리 떠나면 그만이시겠지만 이 부분은 계속 연속해서 금척배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