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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282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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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요. 다른 상들은 전혀 다른 생각은 없는데 오해는 없으시기 바랍니다. 제 말씀에 혹시라도 오해하다 이상하게 들릴 수 있기 때문에.

이 부정수급 관련해서 항상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은 저는 조금 우려가 있어요. 좀 우려를, 한편 이상하게 들린다는 얘기했잖아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지 한번, 사전에 시스템을 정비를 해서 국가 보조금 예산이 낭비되지 않게끔 하는 건 정말 잘한 건 맞죠.

그러나 매년 이게 높은 등수를 받는다, 이것은 현장에서 봤을 때는 조금은 우린 기준이 굉장히 철저하구나, 적용을 철저하게 하고 있구나, 되게 좋은 얘기죠, 행정에서 보면. 그런데 민간에서 보면 아픔이 있는 거예요, 약간에. 이상하게 들리지 않았으면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못했다는 게 아니고 잘하셨는데 이러한 부분도 한편으로는 있을 수 있다 그래서 당연히 그동안에 그렇게 잘해 주셨겠지만 상담을 하실 때 민원인의 목소리를 좀 더 귀기울여서 혹시라도 억울한 사람 없게끔 같이 고민을 병행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마무리를 하면 또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가지고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다른 이면에 대한 부분을 함께 고민해 주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기 때문에.

사업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에 푸드뱅크 관련해서 먼저 복지국 예산이 굉장히 어렵고 내년도에도 반영이 어려웠다라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어려운 여건 안에서도 열심히 해 주신 거 감사하고요. 이 푸드뱅크 접근성 문제가 어려워서 이전 문제가 계속 나왔었는데 이번에도 또 어려웠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시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