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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327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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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인원을 구할 수가 없어요. 교통안전 캠페인이나 이런 분들은 50분 하고 29만원 받아가고 이분들 같은 경우는 최소한 식사 도우미 3시간을 일하고 같은 금액을 받으면 기존에 하던 분들이 거기를 안 하고 다 교통으로 나가고, 그런 문제점이 있어요. 작년에 2024년도 예산 때도 본 위원이 질의를 했던 부분이 있는데 변경할 수가 없다고 그러는데 이거는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전국 지방, 누구는 같이 경로당에 와가지고 한 3시간 동안 일하면서 또 누구는 그냥 앉아서, 29만원 안 받고 말겠다 이거예요. 그런 부분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지원금에서 지원을 해줄, 편법으로라도 그런 방법이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사립은 식사를 계속 주 5일도 하고 며칠 해요. 구립만 우리 집행부에서 식사 일정을 쭉 했지만 그게 하나도 안 맞아요.

아마 동료위원님들이 그거 보고 가 가지고, 다 날짜가 변경이 돼가지고, 그런데 어느 구립 같은 경우는 월 10회, 월요일부터 10일까지, 13, 14일까지 먼저 10회 먹으면 끝나고 어떤 경로당 같은 데는 인원이 별로 안 되다 보니까 저녁 식사를 하더라고요, 저녁 5시에. 그런 부분도 전혀 기록이 안 돼 있잖아요. 사립 같은 경우는 아파트에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해주다 보니까 주 5일도 하고, 그 비용 가지고는 거의 식사가 안 돼요.

그런 점을 우리 과장님이 팀장님이랑 참고해서 제일 먼저 식사 도우미 지원금을 어떤 식으로든 올려줘야 사람을 구하지, 구할 수가 없습니다. 식사 도우미가 없어서 식사를 안 한 대, 그리고 보통 3월에서 12월까지 하지 않습니까? 1월은 지원이 안 나온다고, 매일 식사를 하시다가 지원이 안 나온다고 해서 1, 2월은 식사를 못 하시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후지급으로 한다든가, 그것도 예산을 좀 맞춰가지고 식사를 할 수 있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