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인원을 구할 수가 없어요. 교통안전 캠페인이나 이런 분들은 50분 하고 29만원 받아가고 이분들 같은 경우는 최소한 식사 도우미 3시간을 일하고 같은 금액을 받으면 기존에 하던 분들이 거기를 안 하고 다 교통으로 나가고, 그런 문제점이 있어요. 작년에 2024년도 예산 때도 본 위원이 질의를 했던 부분이 있는데 변경할 수가 없다고 그러는데 이거는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전국 지방, 누구는 같이 경로당에 와가지고 한 3시간 동안 일하면서 또 누구는 그냥 앉아서, 29만원 안 받고 말겠다 이거예요. 그런 부분 같은 경우는 우리가 지원금에서 지원을 해줄, 편법으로라도 그런 방법이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 사립은 식사를 계속 주 5일도 하고 며칠 해요. 구립만 우리 집행부에서 식사 일정을 쭉 했지만 그게 하나도 안 맞아요.
아마 동료위원님들이 그거 보고 가 가지고, 다 날짜가 변경이 돼가지고, 그런데 어느 구립 같은 경우는 월 10회, 월요일부터 10일까지, 13, 14일까지 먼저 10회 먹으면 끝나고 어떤 경로당 같은 데는 인원이 별로 안 되다 보니까 저녁 식사를 하더라고요, 저녁 5시에. 그런 부분도 전혀 기록이 안 돼 있잖아요. 사립 같은 경우는 아파트에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해주다 보니까 주 5일도 하고, 그 비용 가지고는 거의 식사가 안 돼요.
그런 점을 우리 과장님이 팀장님이랑 참고해서 제일 먼저 식사 도우미 지원금을 어떤 식으로든 올려줘야 사람을 구하지, 구할 수가 없습니다. 식사 도우미가 없어서 식사를 안 한 대, 그리고 보통 3월에서 12월까지 하지 않습니까? 1월은 지원이 안 나온다고, 매일 식사를 하시다가 지원이 안 나온다고 해서 1, 2월은 식사를 못 하시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후지급으로 한다든가, 그것도 예산을 좀 맞춰가지고 식사를 할 수 있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