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동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왜 이렇게 예산을 아끼시려고만 하십니까? 그래서 애들에게 좀 더 배불리 먹일 수 있는,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음식점이나 뭐, 커피나 카페나 이런 데 다니는 거는 당연히 막아야 되겠죠. 그렇지만 분식점이나 이런 데서는 학기 중에도 얼마든지 점심 이후에도 쓸 수 있고 저녁에도 쓸 수 있도록 이렇게 문호를 개방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이왕에 지원을 하고 이 아이들을 건강하게 잘 자라게 하려고 우리가 지원을 하고 있는 건데, 그렇지 않습니까? 학교에서 밥 얻어먹었다는 이유로 왜 그 예산을 못 쓰게 하느냐, 하루에 세 끼에 대한 예산을 지원을 하기로 했으면 그 부분을 아이들이 쓸 수 있도록 해라.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