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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282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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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충분하겠습니다. 전 2대가 전기세가 이렇게 많이 드나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이해가 좀 짧았다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보니깐 성동구에서 우리가 ESG 탄소중립을 하기 위해서 기본계획이 앞으로 4월에 나온다고 하니까 대부분 크게 우리가 줄일 수 있는 게 없을 거예요.

도시에서 산업기반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결국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하는 부분을 에너지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 장비 상징적인 것을 도입할 수밖에 없을 텐데, 그런 차원에서 보면 냉·온열의자 그동안 우리가 141개소에서 4,000만 원이면 그렇게 큰 전기세는 아닌 것 같긴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런데 전기료를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 냉·온열의자에 대한 효율적 운영 방안을 지방자치단체들은 많이 좀 도입을 하고 있더라고요.

무슨 이야기냐면 12시 넘어서 새벽 시간에는 꺼놓는다거나 등등등 여러 가지 있더라고요. 우리 성동구도 그런 것들을 검토를 좀 해서 곳곳에 공공의 서비스 중에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은 좀 절감하는 그런 노력들도 필요할 텐데 그런 것들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이해를 좀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