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그걸 비상설로 했다는데 우리가 반려견이나 반려묘가 엄청 늘었어요. 어제도 제가 뚝방길을 걷는데 정말 많은 반려묘, 반려견이 엄청 늘어나고 있거든요? 어떤 분들은 인구의 1/3 정도가 지금 현재 반려견과 반려묘를 같이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지금 저희가 봤을 때 이게 상설로 했을 때 그동안에 안건이 별로 없었다고 하는데 여기에 보면 위원회에서 하는 일 중에 동물복지 및 생명존중에 대한 교육 및 홍보가 있습니다.
그런 것도 있고, 또 우리가 봤을 때 앞으로 이 안건이 많이 늘어날 거 같아요. 위원회 설치·운영에 보면 그 조항이 있거든요. 그리고 사실은 어떻게 보면 장애인 분들에게도, 노인 분들에게도 반려견과 반려묘에 대해 우리가 가까이 하는 그런 문화가 생기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물론 지금 과장님 말씀처럼 “19년도부터 했는데 별로 안건이 없었다”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앞으로는 사실 안건이 많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 거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일단은 지금 비상설로 하신다고 하니까, 그렇지만 지금 여기 내용 중에 교육이나 반려견을 사랑하는 방법, 같이 지내는 방법 이런 것들에 대한 홍보는 정말 열심히 하셔야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