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인사에 대한 걸 여쭤본 건 아니고 사실은 이제 지속발전도시과가 우리 ESG가 한참 막 중요하게 떠오를 때 성동구 그러면 S와 G 관련된 사업들은 많이 했는데 E가 우리가 그동안에 10년, 20년 동안 해온 게 약했기 때문에 우리 성동구가 약한 게 아니라 서울에 중앙 중심에 있는 도시들이 사실은 환경에 관심을 가지긴 어려운 부분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ESG 하면서 E에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E는 사실은 주민참여사업, 마을공동체, 협치, 이런 쪽에서 많이 하다 보니 ESG 사업팀에서 좀 고민스러울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은 안심상가와 거버넌스 관련된 이런 쪽으로 많이 하고 공모사업은 또 E를 많이 해요, E를. 그래서 그 부서 과에 고뇌를 좀 느낄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잘못됐다는 건 절대 아니고요.
저는 이제 ESG 공모사업을 할 때 이 주로 주민이 참여하는 것은 환경에 많이 이제 하는데, 그 환경 중에서 저는 시민참여사업과 마을공동체사업 공모사업에도 항상 동일한 말을 드리는 것은 막연하게 많은 주제에 자율성을 주는 것보다는 예를 들어서 탄소중립 기본계획이 나오면 성동구는 탄소중립을 하기 위해서 어떤 쪽으로 전략적으로 강화하겠다 라는 전략이 나오면 의도적으로 주민들의 참여를 그쪽으로 좀 유도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ESG 공모사업을 할 때 막연한 자유 주제를 주는 것보다는 탄소중립 기본계획 쪽에 나오는 환경과 관련된 그런 부분들에 주력 전략이 나온다면 그쪽으로 지정 공모를 좀 유도하는 것도 성동구에 나중에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좋겠다. 이게 너무 자유 주제로 가면 나중에 어떤 성과를 취합하기 되게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 같다 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지속발전도시과가 안심상가 그다음에 젠트리피케이션 이거 물론 다른 모든 부서가 부서원들이 열심히 합니다마는 다른 부서 사업과 좀 고민할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런 고민하고 있으신가 라고 여쭤본 겁니다. 두 번째 192페이지, 스마트도시과, 위원장께서 아까 시작에 스마트쉼터가 국외에도 환경 부분에서 우수한 상을 받았다는 얘기를 저도 처음 들었는데 스마트쉼터와 환경과 관련된 게 어떤 관계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