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보장내용에 보면 두 줄로 표현했는데 상해사고 괄호해 놓고 자전거 사고 포함, 이렇게 써놨어요. 당연히 그러면 일반적인 상해사고는 해당이 되고 자전거 사고까지 포함된다는 얘기로 당연히 얘기해야 되는데 일반 주민들은 그렇게 해석하지 않아요. 무슨 이야기냐면 의원님들이 지역에서 의정활동을 하다 보면 가장 질의를 많이 받는 게 뭐냐면 방금 말씀하셨던 보도 상에서 넘어져서 다쳤을 때 이거 청구할 수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물어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자전거 타고 다니다가 다치면 당연히 청구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자전거에 대해서는 홍보가 잘 돼 있는데 다른 일반적인 상해사고가 상해사고 이퀄 자전거 사고보험 이렇게 홍보가 우리 주민들에게는 홍보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 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상해사고가 전체적으로 더 포괄적인 거잖아요, 당연히.
그래서 이런 부분이 표현의 방식에서 조금 더 고민해 주시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보장내용에 대해서 저한테 제가 자료요청을 별로 안 하는 위원 중의 한 사람인데 이 보장내용에 대해서 자료를 간단하게라도 저한테 주시면 감사하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