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영심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그런데요. 이거는 중요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아닙니다. 우리가 작년에도 연구 모임을 했을 때도 그때도 이거 문구 하나하나가 중요한 겁니다.
따옴표 잘못됐던 거, 은, 는 하나하나가 중요한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 충분한, 여기에 대한 충분한 의미를 아십니까? 거기에 대한 거는 상관이 없다 그러면 위원장님께서는 말이 안 되는 거죠.
이 조례에 대한 내용을 하나도 숙지를 안 했다는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한 거는. 2차 흡연은 내가 피웠을 때 위원장님한테 가고, 위원장님의 옷에 그쪽 주위에 다 묻는 것이 3차 흡연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서울시나 이런 것들도 전부 지방의원들이 의원들끼리 다 해서, 이런 것도 속기록도 본인이 다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수정하게 된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이제 제가 더 이상의 저기를 안 할 테니까 위원장님 마음대로 하십시오. 그리고 위원에 대한 이런 지적 사항을 위원장이라고 막을 권한은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위원장님께서 책임지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