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아시다시피 12월 9일에 시범사업을 했던 그 사업을 성과보고대회까지 하는 거잖아요. 건강보험공단부터 불러서 심지어 행정까지도 불러서 그 지역에 있는 관련된 센터장들 다 불러서 지난번에 중간보고를 제가 받을 때 그 짧은 찰나에 2개월 동안에 26 케이스를 찾아낸 거예요. 굉장히 유의미한 사업이었다 라고 생각을 하고 그 이후에 또 얼마나 어떤 변화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시범사업을 한 게 중간 보고회가 26 케이스 정도를 찾아낼 정도의 유의미한 성과가 있었고 드디어 다음 주 12월 9일에는 6개월 시범사업을 성과보고대회까지 할 정도로 약식이지만 준비하는 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홍보가 아니라 검사 도구 비용이 4만 원인데 그걸 책정을 안 하고 지금 저는 “아이고 많이 책정했구나” 해서 봤더니 공 하나가 빠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그래서 물론 긴축재정 어려운 거 아는데 이 사업을 그러면 아예 멈추라는 얘기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