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느끼시면 2년 전에 제가 그 행정재무위원회에 있을 때 보건소 산하에 이제 정신보건센터가 중앙정부에서 정신보건에 대한 인력이 굉장히 많이 내려오다 보니까 거기도 인력이 한두 배로 늘어난 거예요. 책상 하나 집어넣을 데가 없어진 거예요. 그래서 보건소에서도 안타까우면서 어쩔 수 없다 라고 했었는데 나중에는 만들어 내더라고요.
한 층을 더 확보를 하셔서 이렇게 해서 지금 정신보건센터는 두 배로 공간이 늘어난 부분이 분명히 있거든요. 다문화센터도 어떤 방안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국장님 옆에 같이 고민하셔서 정말 가보시면 책상 하나 집어넣을 만한 공간이 없습니다, 지금 보니까. 직원들이 앉아서 차 한 잔 마실 만한 공간도 없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다문화센터의 공간에 대한 부분을 고민을 같이 해봤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