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제가 이게 참 아쉬운 게 그 부분이 해결이 안됐을 때 그러면 이 재료비 문제가 분명히 또 거론이 될 겁니다. 그러면 이 사업은 지금 금년도에 기간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거 불용처리 되든지 아니면 명시이월 될 수밖에 없는 예산이 됩니다, 이게.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러한 방향에 대한 것은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번 이 예산에는 재료비가 분명히 들어와 있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다른 방향으로 해가지고 이 재료비가 뭐 남게 된다면 그거는 뭐 예산 남은 예산들 뭐 불용처리하면 되는 거고 근데 이게 잘못하면 인건비 예산만 세워놨다가 이 사업 자체를 좋은 사업 자체를 못하게 되는 그런 또 경우가 생길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게 지난번에 우리 직원들 뭐 의견들 개진하고 하는데서 이렇게 나온 얘기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참 좋은 의견이고 뭔가 양양공항 활성화를 위해서 바람직한 것 같은데 그런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250쪽에 관광지 시설물 보수한다고 해서 지금 이번에 2,900이 더 들어왔고 그전에 2,000만 원이 서있었는데 이거 어디에 어떤 용도로 썼어요, 2,0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