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이 상임위 회의를 보시고 계시는 다른 우리 집행부 직원들도 있으시겠지만 자꾸 간간히 협치라는 사업이 등장을 하기 시작하는데 우리 도시계획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협치라는 사업이 등장을 하는데 주민참여사업과 마을공동체사업과 협치사업은 분명히 달라요. 이 세 가지의 실천 방법이 뭐가 다른지를 정확하게 아셨을 때 해당 부서로 사업을 편성을 받고 실천을 하셔야지만 본연의 취지에 맞게끔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주민참여사업, 마을공동체사업, 민간이 참여하는 사업으로만 이해를 해버리면 이건 협치사업이라고 달면 안 되고 오해받을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도시관리국뿐만이 아니라 다른 국에서도 지금 협치사업이라는 단어가 계속 올라오는데 협치사업이라고 편성한 이유는 뭘까 라는 것을 한번 좀 고민해 보실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간이 참여한다고 해서 그건 협치가 아니거든요. 원래 우리 책자에서도 마찬가지로, 그건 시민참여사업입니다, 그냥.
그래서 우리 구가 언제부터인가 자꾸 협치사업으로 모든 걸 다 편성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협치를 한때 담당했던 사람으로서 한편 오해도 받고 좀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협치사업으로 편성된 부서들이 있으시면 과장님들 이번 기회에 한번 검토를 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사업이 필요 없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실천 방법적인 부분에서 분명히 다른 방법이 요구되고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공원녹지과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장동 북문에 자작나무숲은 그저께 늦은 시간에 11시에 집을 들어가다가 울타리가 다 없어졌더라고요.
그래서 한 바퀴를 돌아봤더니 조성은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