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아실 거라고 생각되어지는데 신청자 그리고 지원에 신규 아파트는 다 지원하겠지만 기존 아파트들이 줄어드는 이유가 있어요. 그 이유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한번 부탁드리겠고 아까 우리 전종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4개 지역, 과장님께서 답변하셨듯이 이게 그때 당시 협치사업으로 시작을 했거든요. 왜냐하면 한 아이가 초등학교를 다니는데 그 초등학교에는 한 아파트 아이만 오는 게 아니라 인근에 있는 관련된 아파트들이 다 오더라.
그래서 인근 아파트들이 좀 어울리는 그런 공동체 동네를 만들어 되겠다 라는 철학에서 그때 당시에는 3개 동을 시작했는데 그게 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면서 지금 4개 단지까지 갔어요, 4개 권역. 그러면 저는 4개 권역, 처음에 그런 의도에서 시작했는데 어떻게 저는 아무리 성동구를 뒤져봐도 한 2개 권역 잘하면 3개 권역 좀 나오겠네, 4개 권역까지 나왔다, 라는 것은 어떤 권역에 대한, 공동체에 대한 지원사업에 처음의 취지가 조금은 목표가 달라지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달라졌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답변을 요하는 게 아니라 과장님께서 답변이 곤란하실 것 같으니까 이 4개 권역에 처음에 사업을 시작하려고 했던 취지와 그리고 지금 선정된 4개 권역에 그 취지에 맞는지를 한번 검토를 할 필요는 있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