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뭐 108전대라고 특별하게 이렇게 뭐 해가지고 이야기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요. 우리 군부대가 연말에 우리 겨울철 같은 경우에 제설활동이라든가 또 지역에 어려운 일들이 있을 때 또 산불이라든가 이런 게 났을 때 굉장히 적극적으로 동참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굉장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군에서도 그분들의 필요한 부분들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원에 대한 부분들이 이렇게 그냥 뭐 문서와가지고 필요하다라고 해가지고 이렇게 접근되는 것은 바람직하지라고 생각을 안 합니다. 우리 여기 특공부대 같은 경우에도 보면 그 지역의 활동들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지원하는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군부대 지원에 대한 전체적인 것을 보게 되면 한쪽으로 너무 편중돼 있다라는 모습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체적인 것을 보고 어느 부대에는 어떻게 지원 매년 지원하는 부분들이 어떻게 가고 있고 그 형평성이라는 부분들을 이제는 맞추고 갈 때가 됐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뭐 우리가 학교 지원하고 마찬가지로 군부대 지원이라는 목을 가지고 간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