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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282회 제6복지건설위원회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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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것 같아요 한 7~8년 전에 우리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임대아파트를 지원하지 않았거든요. 서울시청도 마찬가지로 임대아파트 관리는 별도로 딱 SH에서 하죠. 그리고 시청에서 관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안에 살아가는 사람은 서울 시민이고, 성동구 시민이다, 똑같다는 개념에서 보면 SH에서 지었다 하더라도 SH에서 지원해야 될 것이 있고, 그렇지 않고 성동구민에 포괄적으로 구청에서 지원해야 될 것이 있다, 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임대아파트에는 시설물 투자, 개보수 이런 것은 당연히 SH가 해야 되겠죠. 그러나 시설물 투자가 아니라 살아가면서 주민들의 편의, 지금처럼 온라인 투표 방식, 주민들의 의사소통 구조를 만들기 위한 지원 부분은 이건 SH나 일반 아파트냐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제 개인적으로는.

그런 취지에서 예전에 공동체 활성화 아파트단지를 일반 아파트만 지원하다가 성동구에서도 한 7~8년 전부터 임대아파트를 포함해서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때 당시에 우리가 대통령 직속 부처에서 그때 당시에 국토부에서도 성동구 우수사례로 그때 발표도 했듯이 임대아파트까지 포함한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칭찬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건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시설물 투자를 중복해서 지원하자는 게 아니라 주민이 살아가는 편의에 대한 부분, 소통의 부분은 시설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임대아파트를 구분하면 안 된다 라는 철학적인 부분이었거든요.

같은 과에서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임대아파트도 하고 있잖아요, 지금?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