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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22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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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교부세 증대된 부분들하고 우리 세외수입에서 뭐 땅 파는 부분들이 이제 늘어났기 때문에 이렇게 진행이 되는 것 같은데 지금 이렇게 이제 우리 세입이 이렇게 많이 늘어나서 조금 그거 했을 때는 저 같으면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우리가 세출의 어떤 방향 같은 게 좀 정확하게 잡혀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당초 예산 같은 거 편성할 때는 대부분 우리가 매뉴얼에 의해가지고 대부분 편성이 됩니다. 근데 지금처럼 우리가 1년에 추경에 교부세가 이렇게 뭐 이번 같은 경우에 114억 지난번 같은 경우에도 약 200억 가까이의 어떤 교부세들이 진행이 되고 하면 우리 기획부서에서는 어떤 쪽으로 예산에 대한 편성에 대한 방향을 가지고 갈지 하는 것이 좀 잡혀야 되는데 마찬가지로 추경도 좀 그 방향이 뚜렷하게 나와 있는 것 같지 않아서 이번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보니까 우리 채무상환 부분들도 있고 또 소규모 사업들 진행 금년도에서는 소규모 사업에 주민숙원사업들에 대한 예산 편성들이 많더라고요.

다만 좀 아쉽게 생각하는 거는 이렇게 예산에 좀 여유가 있을 때 좀 더 굵직굵직한 우리가 양양군에서 해야 될 사업들을 좀 못하는 것이 안타깝지 않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터미널 조성 계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터미널하고 수반되는 우리 중로 44번 국도로 연결되는 그런 도로 같은 거, 개선 같은 거는 이런 기회에 터미널 확충이라는 부분하고 맞춰서 가지고 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예산편성에 대한 좀 아쉬움을 좀 가지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