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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21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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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가 아까도 얘기했듯이 밖에서 내년에 예산에 우리 농민들이 받을 수 있게끔 저온창고 같은 거를 좀 농민들 위주로 농협이나 이런데 좀 빼고 농민들이나 법인 아까 우리 김세경 의원님이 말하셨죠. 작목반에 못 들어가면 아무것도 못 받아요. 왜 꼭 그런 식으로 규정을 둬야 되는지를 모르겠어요.아니 정말로 농사 많이 짓는 사람들 그거 파악할 수 있잖아요.

되면 현장에 나가봐도 되고 되는데 그래갖고 정말로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을 가려운데를 긁어주라는 거예요. 지금 우리 농정과에서 3평짜리, 5평짜리 그것도 전부 과수 쪽에만 있어요. 그래 올해 채소 쪽으로 좀 해달라 라고 이제 좀 추진을 한다는데 유통과에서도 무조건 내년 본예산에는 좀 그런 걸 좀 감안해서 농협하고 조공 이런 데는 좀 제쳐놔도 됩니다.

이제 저들 돈 되는 것만 하고 돈 안 되는 건 안 해요. 그 사람들. 그런 실정을 모르고 왜 그렇게 농민들이 농협 보고 피 빨아먹는 농민들 피 빨아먹는 데라고 해요.

농민들한테 갈 수 있는 정책을 좀 만들어 달라는 거예요. 제발 그런데 통해서 가지 말고 앉아서 편하게 농협, 조공 이런데 갖다 찔러 넣어주지 말고 정말로 농민들한테 피부에 딱 가게끔 그런 거를 좀 만들어서 정책을 할 수 있게끔 우리 상주시만이라도 진짜 농민들이 잘돼야지 농협도 잘 되지 반대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부 다 농협을 주면 편하거든 일하기.

농민들 피 빨아먹는 데가 농협이라는 말이 그래서 나와요. 하여튼 이거는 내가 극한 말을 한 거고 우리 유통과에서 내년 본예산에는 우리 농민들이 작목반이나 법인이나 또 아니면 개인이라도 진짜 인정이 되는 그런 농가들은 좀 저온창고라도 좀 확보해가지고 이제는 농협에서 못 해주면 농가에서라도 해야 돼요. 그래야지 먹고 살지 올해 함창에 2,000마지기 농사 양파 농사가 지금 됐는데 농협에서 10마지기, 30마지기 이상 안 받는다고 커트제를 했어요.

그런 데다가 자꾸 지원만 해주면 뭐 합니까? 지금 오늘 함창에 콩 선별장 그거 어마어마하게 해갖고 오늘 준공식 했어요. 근데 그거 농협 배 불리는 거지 우리 배불리는 거 아닙니다.

그거 올해 내가 농협에 가서 자, 콤바인 보조 받아갖고 3대가 있어요. 지금요. 자, 올해 콩이 전부 수혜를 입어가지고 논바닥에 콩이 가보면 한 마지기에 두 가마니 안 나오는 데도 많아요.

근데 6만 원 받는데요. 자, 올해는 마지기수로 하지 말고 평수로 하지 말고 한 마지기 두 가마니나 진짜 네 가마를 기준을 잡아 갖고 그래 네 가마니 안 나온 거는 좀 덜 받자. 농협이 꼭 안 된대요.

자, 그러면 결국 또 농민들만 애먹잖아요. 그 콤바인 어디서 줬습니까? 우리 기술센터에서 줬어요.

근데 농협을 우선으로 해가지고 지금 농협에 다 줘요. 이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이게 농민들은 그면 콩 농사 그래 두 가마니도 안 나오는데 타작해 갖고 6만 원씩 줘야 돼요.

농협에서는 그 보조 70% 받아 가지고 기계 70% 가까이 받아가지고 하는 건데 땅 짚고 헤엄치기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무슨 예산을 하든 뭘 이렇게 해도 지금 이것도 기계 장비 이것도 본예산에 이거 세워져 있던 거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