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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21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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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도 저온창고하고 감자 선별한다고 근데 올해 지금 감자 시세가 어때요? 지금 3만 원, 4만 원이에요. 근데 1만 6,000원밖에 안 줘요.

농민들이 가서 항의했었어요. 올해도 가격을 떨어지지 않고 배로 올랐으니까 조금이라도 더 올려달라고 하니까 택도 없는 소리라요. 자, 인건비나 모든 그거는 다 올랐어.

농민들은 1만 6,000원 받아갖고는 농사 지어갖고 남는 것도 없어요. 잘못하면 근데 우리가 지원해 주는 해도지나 조공이나 이런 데서는 그 농민들 거 가져가서 얼마의 이윤을 챙깁니까? 근데 보조나 뭐 올리면 우리는 못 받아도 거기는 대번 받아요.

그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그면 그 사람들이 그걸 가져가서 환원 사업을 합니까? 돈을 벌면 그럼 그런 명분이라도 만들어가지고 주면 되겠다는 생각은 들어가요.

저도. 농민들은 죽어라 해가지고 갖다주면 우리는 아무것도 근데 우리 시에서는 거기에 판매하고 품질 좋게끔 만들어갖고 올리는 거 좋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나오는 이윤을 가지고 우리 농민들한테 환원 사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제도화가 돼 있어야 된다는 거죠.

없잖아요. 지금 우리 비료 한 포에 얼마예요? 지금 막말로 우리 농가들 그 인건비가 얼마입니까?

그런데 우리는 뭐 여기에 지금 기계장비 이것도요. 농협이나 이런데 들어가면 거기에 다 가지 우리한테 안 옵니다. 이거 제가 아까도 밖에서 얘기했지만 농민들 어려울 때 농민들한테 진짜 피부로 갈 수 있는 거 지금 우리 유통과나 내가 알기로는 기술센터나 우리 도지사 그거대로 해갖고 우리가 뭐 예산 같은 거 만들 계획은 있어요?

이거는 그대로 놔두고 자, 우리는 지금 내가 작년부터 이제 계속 이렇게 봐오면서 우리 유통과에 대형 저온저장사업도 안 해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