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지금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택지분양은 400㎡ 같은 경우에는 이분들은 거기 와서 단순히 그냥 생활만 하는 어떻게 보면 말 그대로 좀 표현 심할지는 모르지만 별장식으로 이런 분양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 부귀면사무소 뒤에 20가구 분양한데도 보면 그분들 생활상을 보면 거의 별장입니다. 토요일 날 왔다가 금요일 날 왔다가 토요일 날 쉬고 일요일 날 오전에는 전부 다 나가서 거의 집이 거의 사람이 없어요.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기존에 부귀 주민중에 분양을 받은 3세대는 거기서 거주를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나머지 분들은 거의 월요일 날,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는 비어있고 금요일 날 들어와서 토요일 날 하고 와서 좀 쉬시고 물론 직장 생활하시다 보니까 힘드시니까 그런 것도 있겠지만 쉬시다가 일요일 날 오전에 싹 빠져나가고 없어요. 집이 뭐 공동화라고 해야 되나 텅텅 비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제가 볼 때 마령 덕천지구도 이런 식의 분양이라면 부귀하고 별다를 바가 없을 것 같은데 이런 분양을 계속해야 할 것인가 진안에 대한 애정도 없어요.
아무 관심도 없고 단, 그분들끼리 거기 와서 주말에 와서 쉬다 놀다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