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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고제철 의원 발언

22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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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영자 의원님께서 38 미니주제 박물관 이전에 관련된 내용을 말씀을 하셨는데 어느 정도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2016년도 11월 7일 아침 10시에 간담회 때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던 사항이고, 3년째 문을 닫아서 지금 그것이 빈집 같은 상태로 돼 있습니다.

해서 제가 문화관광과에 요청을 했습니다. 해설가를 둬서 제대로 운영을 하던가 아니면 다른 데로 이전을 하여 제대로 운영을 하던가 둘 중에 하나로 선택을 하라고 했습니다. 해서 그때 결정 났던 부분들이 잔교리에 올레길이 있습니다, 저희 동네라서가 아니라.

해서 그게 제가 기사문리도 생각했었고, 하조대도 생각했었고 그러나 상주하는 인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제가 이 문제를 제안했던 부분입니다. 해서 서울 용산의 육군부대 용사부대에서 와서 그 비품에 관련된 부분 40점을 사전에 검토하였고, 양양군에서 운영·관리 책임하는 하에 국군에서 이전하는 걸로 했습니다. 따라서 이때 이전비가 지금 1,000만 원정도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 지금도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38 미니 박물관에 예산을 세워 해설가를 상주 아니면 주말마다 아니면은 주일 오후에 시켜서 거기에 오는 관광객들에게 제대로 안내를 하던가 아니면은 지금 검토사항을 해주시던가 이렇게 여러분께서 이해를 해 주십사하고 제가 덧붙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