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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21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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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항상 문제는 뭔가 하면 농협은 저들이 좋은 건 하고 안 좋은 건 안 해요. 그래서 지금 또 문제가 그게 뭐가 문제인가 하면요. 개인들이 하는 것들 면허 없이 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은 요즘은 14만 원, 15만 원 해요. 그리고 이제 성수기 때 막 진짜 바쁠 때는 18만 원까지 줘요. 근데 진짜 그 인력들한테 돈을 13만 원씩이나 이래 준다 하면 또 문제가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이 다 먹어요.

그 사람들한테 인력들은 9만 원 이래밖에 안 줘요. 8만 원, 9만 원밖에. 그래서 우리 시에서 진짜 연구를 많이 하셔가지고 농협하고만 꼭 하려 하지 말고 허가 낸 인력들 있지 않습니까?

그하고 그걸 맺어야죠. 그래서 관리도 해야 돼요. 너들이 10%라는 게 있어요. 10만 원에 1만 원이라요.

그면 인건비 10만 원에 너들이 1만 원만 먹어 이런 식으로 어떤 그 체계를 잡아줘야 되지 안 그러면 이거 말도 안 됩니다. 지금 내가 요즘 어제 아래께 내가 한 20명을 상주 사람을 썼는데 베트남 애들인데 또 요새는 일거리가 없으니까 또 이제 11만 원 달래요. 그러다가 이제 10월 가면 또 15만 원 가요.

그리고 내가 예를 들어서 나는 많이 쓰니까 원주나 이런 데서 데리고 오면 좀 싸거든요. 또 어떤 형태가 일어나는가 하면 여기에 있는 인력들이 고발을 해요. 계절 인력 그 사람들 들어오는 사람 다 불법이잖아요.

불법이 많거든요. 그면 결국은 고스란히 농민들만 피해를 봐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 농협하고만 자꾸 그래 하지 말고 진짜 허가 내갖고 정식적으로 하는 인력들을 좀 선별을 해서 희망하는 데가 있으면 제대로 해가지고 관리도 좀 하고 아까 우리 의원님 말씀대로 농가에 한 10만 원에서 11만 원 정도 부담할 수 있게끔 그건 생각만 있어도 의욕만 있으면 그거는 분명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까 600명 들어왔다며요. 계절 인력은.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