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감안해 보시고, 왜냐하면 이거를 꼭 이 금액이 아니더라도 다른 걸로 조그마한 거라도 이렇게 선물로 주신다고 하면 아마도 그걸 더 선호하실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러한 방법도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TV로도 보고 어르신들이 핸드폰으로 더 잘 보시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고 하면 아마도 바꿀 수도 있지 않을까, 꼭 신문이 아니더라도, 그런데 이분들이 지금 이거를 구에서 이렇게 예산이 나간다고 생각을 안 하고 이거 그냥 공짜라고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어요. 안 오면 안 온다고 하고, 그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보건소 보건위생과 예산안 책자 456쪽 상단, 전국보건소장협의회부담금, 사실은 전년도에는 부담금 이게 없었는데 올해 갑자기 부담금 예산이 잡혔어요. 그런데 이게 잡힌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