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안 주려면 안 주든지 안 그러면 대표 쌀 브랜드를 만들어서 정말로 맛있는 쌀이 만들어졌을 때 거기는 대표 쌀 브랜드가 나왔을 경우 우리가 지원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차이를 둬가지고 똑같은 일품벼 20㎏가지고 이래 한 포대 20㎏에 2,500원 차이 나는 거는 커요. 농민들한테는 큰돈입니다. 이게 옛날 쌀로 하면 1만 원씩 쌀 한 가마니 1만 원 차이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를 좀 하실 때는 탓하는 것보다도 참 노력해가지고 했는데 농협이 거대 농협이 이런 걸 이용해가지고 쌀값을 딴 전라도하고 경쟁이 되면 말 안 하겠습니다. 상주에 있는 농협하고 경쟁해가지고 똑같은데 들어가면서 여기는 5만 1,000원 출하 여기는 4만 8,500원 이러면 여기서 쌀이 없어가지고 올리려고 해도 올릴 수가 없대요. 공성농협 때문에 쌀값을 쌀이 없어가지고 그런데도 공성농협에서 이래 주니까 더 올릴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래 저는 참 상주는 특히나 쌀이 많은 곳인데 이런 거 가지고 과장님하고 싸우고 싶은 생각도 없고 이 혜택을 줄 때는 똑같이 주고 만약에 앞으로 지금 일품도 너무 오래돼가지고 지금 품종개량을 해야 된다고 지금 느끼고 있을 텐데 정말 대표 쌀을 만들었을 때는 저희들이 의회에서 나서서라도 이거는 참 품질이 최우수 품질이 되고 이러면 우리가 이런 지원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똑같은 나락 가지고 한 군데는 2만 원 덜 받아도 되고 2만 원 더 받고 이런 경우가 생기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 미소진미를 작년에 만들 때는 최고 품질로 만들어서 정부 매상 품종으로 만들겠다 했는데 지금 결국에는 오뚜기만 주고 말았잖아요. 이거 가지고 최고 상품을 만들, 매상에 들어갈 수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도 확정난 것도 없잖아요.
올해 그 지난번에 쌀 그거, 쌀 밥맛 그거 할 때도 올해는 어떻게 할 겁니까? 그거를 이 미소진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