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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328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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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국장님 미남이신데, 왜냐하면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국책사업입니다. 그런데 집행부에서는 당연하게 싫든 좋든 국책사업은 정부에서 하는 거는 따라가는 것이 원안이라고 봅니다. 보는데 우리가 구정질문 할 때나 주민들이 얘기했을 때는 그 당시의 상황이 난처한 부분을 모면하기 위해서 반대합니다, 우리 반대합니다.

말을 그렇게 쉽게 내던졌어요.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한 면을 봤을 때는 그거에 대한 책임을 지셔야 하는 부분이 대두가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도 집회를 하는데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그냥 덩달아서 부화뇌동식으로 시장가면 나도 시장 따라가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 의사를, 너희들 의사를 정확하게 내가 전달을 해줬어, 해줬는데도 또 내가 하게 되면 다른 우리 동료의원이 국책사업인데 그건 국회의원이 해야 된다는 책임 전가하는 그런 형식으로 말꼬리를 돌려버려요. 그런 걸 봐서 참 한심하다는 그런 표현도 제가 속으로 많이 생각했어요. 그래서 국장님도 우리가 의원들이니까 구정질문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질타를 요하지만 행정을 보시는 집행부 담당들도 그거에 대해 정확하게 진의를 해야 할 부분, 안 해야 할 부분을 알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전자에 내가 질문해 가지고 삼각형이냐, 공문 내용에 삼각형이 정확하게 찬반을 의사 표현을 하라고 내가 말씀드린, 질의한 부분이 그거예요. 하여튼 국책사업이니까 우리 안규백의원 분도 그거에 대해서 국토부하고 철도청하고 담당자 불러서 협의를 할 겁니다. 하고 어떤 상황이 초래가 되면 구에서 행정적인 절차가 오게 되면 그런 부분을 갖다가 바로, 우리 국회의원님이 장경택의원하고 안규백 국회의원이 있으니까, 딱 두 분이잖아요.

미리 오면 바로 전달을 해서 이를 같이 공조와 협조할 수 있도록 국장님이 새로운 마음으로 거기에 대해서 진행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말 뜻을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습니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