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영심 의원 발언
위원 소통관님 저도 유튜브를 하고 있는데요. 유튜브에 재미도 올리고 나에 대한 생활도 올리고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본 위원도 되게 재미있더라고요.
나쁜 댓글도 달리지만 그런 건 신경 쓰지 않고 하고 있는데 우리 구도 성동이 좋아요 슬로건 가지고 재미있는 것들도 올리고 또 실생활에 우리 구민들이 생활할 때 어떤 것이 불편하고 또 어떤 것이 좋더라 이렇게 유도할 수 있는 것들을 업로드되면 구독자 수도 굉장히 많이 늘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많이 신경 써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도 다양한 도전을 시작해야만 이전에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차별화된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는 현대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번 충주맨 교육을 통해 우리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혁신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 홍보를 하고 우리 직원들도, 요즘에는 좀 지나면 1인 1유튜브가 생길 가능성도 있어요.
왜 없겠습니까, 저도 하고 있는데. 이런 직원들에게 예산을 투입해서 인센티브를 주는 생각을 해 보는 것도 본 위원은 적극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SNS 실적 보고할 때 구독자 수, 게시글, 업로드 3년간 증가한 수치들도 보고해 주시고요.
댓글, 좋아요, 공유 이런 반응에 대한 성과도 같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