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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221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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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부름콜은 정말로 못 타는 사람 못 탄다는 말이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서 못 타겠다 하는 사람이 많아요. 버스는 부름콜도 상주 면 단위마다 다 다니지만 버스가 다닐 경우도 많고 또 혼자 못가 여럿이 장애인들이 여럿이 나들이를 가려고 그러면 그 버스 쉽게 말하면 내가 얼마 전에 경천섬에를 가려고 그러는데 부름콜을 1대밖에 못 탑니다. 사람이 전동 스쿠터가 1대밖에 못 타는데 버스는 2대, 3대 휠체어도 몇 대 탈 수 있고 그런 공간이 생기는데 나들이를 한번 가려 해도 단체로는 갈 수도 없어요.

혼자 1대씩 이래 갈 수도 없는 문제고 그래서 여럿이 좀 이동할 때는 이 버스 같은 게 필요한데 우리가 매일 작년부터 시끄러운 게 장애인 이동권인데 이런 경천섬 같은데 차라리 버스승강장이 넓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아주 외진 데는 가면 내릴 때가 내리기가 참 불편해서 그런 거는 좀 시에서 버스 저상버스로 가는 데가 여러 군데가 있는 게 아니고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구간만이라도.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