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박성근 위원입니다. 이게 오늘 회의를 마무리하고 위원장님께서 이렇게 지금 이 내용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이건 제281회 전 달에 우리가 이게 여기에 대해서 논의를 했던 내용인데 저도 이걸 언론 보도를 보고 깜짝 놀란 그 사실을 우리 운영위원장님께서 조목조목 얘기를 하신 내용들이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보면 동료 의원님께서 저도 이 신문 기사를 한번 인용을 하겠습니다. ‘상위법을 무시하면서까지 집행부 감싸기 골목 성동구의회 운영위원회 유감’ 이런 기사 내용의 타이틀이거든요.
이게 지금 우리 핵심 키포인트입니다. 우리 민주당 의원들이 상위법을 무시하면서까지 집행부를 감쌌다, 보조금을 1원이라도 받는 단체에 대해서 우리가 이 상위법을 무시하면서까지 출석을 못하게 했다 이런 내용들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 의원들이 보조금을 받는 1원이라도 받는 대상 기관에 대해서는 반대한 적이 없어요.
단지 의회에 출석할 수 있는 분들 그분들의 범위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고 여기에 대해서 그리고 이게 보면 보조금을 받는 기관에 대해서 그 밖이라는 것은 보조금을 받는 기관에 대해서는 특히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문화원 같은 경우는 문화체육과 담당으로 해서 감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공무원이 감사를 하고 있는 그 단체에서 또 우리가 이렇게 불러서까지 그걸 논의해야 되나 그밖에가 여기에 들어가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그런데 이런 데까지 이렇게 언론에까지 우리가 이렇게 했던 내용들을 상위법을 무시하면서까지 집행부 감싸기를 했다 이런 내용으로 언론에 호도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기에 대해서 분개를 안 할 수가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 특별히 많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