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예. 거기는 1대 정도는 가는데 서로 안 가려고 그럽니다. 서로 기사들이 안 가려고 하는 그런 경우가 있으니까 결국에 피해는 장애인들이 보는 거예요.
못 갑니다. 그래 택시를 서울까지 가는데 30만 원씩 주고 그 대절해서 가는 경우 그런 경우가 엄청 많으니까 이게 전에는 있고 또 예약제가 돼가지고 누가 먼저 예약을 해놓으면 다른 사람은 필요할 때 못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많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좀 이래 관리 감독을 좀 철저히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줄 거 주고 또 기사분들도 줄 거 주고 일을 좀 이래 기사분들이 인상 쓰고 있으면 솔직히 타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안 그래도 쭈뼛쭈뼛하는데 거기서 뭐 가와라, 뭐 가와라 자격이 되나 증 가와라 몇 급이냐 이래 물어버리면 탈 사람이 없어요. 택시를 절반 이상 타고 다니니 여기 지금 제가 알기로는 김천이나 경산, 영천 이런 데는요. 1대가 하루에 7, 8건, 9건까지 한답니다.
평균 잡아서 여기는 아까 4건 이렇게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