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MOU죠? ‘memorandum of understanding’ 하면 사실은 이것은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그렇게 중요한 서류가 아닌 거예요.
우리가 하나 하나 다 봐야 되는 서류가 아닌 거예요. 다만, 이것이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안 될지만 판단하면 되는 것이겠죠. 그런데 이 시점에서 궁금한 게 하나 있습니다.
콘택트 포인트, 아까 투자청 몇 개 나라의 꽤 큰 도시 또는 그 도시에 의지가 있는 도시는 투자청들이 사실 있어요. 그래서 해외지사가 있고, 그래서 해외하고 교류를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물론 우리는, 적어도 동대문구는 없죠.
그래서 우리한테 연결이 됐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요. 콘택트 포인트가 어디였습니까? 우리 구로 전화가 왔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