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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252회 제2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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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의료원하고 보건소하고 관계가 정립이 안되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보면 의료원을 관리하고 같이 업무 협조하고 그래야 되는데 보건소하고 의료원하고 각자 놀더라고요. 모르더라고요.

지금 의료원에서 일어나는 사항들을 보건소장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걸 우리가 어떻게 보면 의회에서 아니면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인지 의회에서 해야 될 일인지는 모르지만 의료원에 관련돼서 일어나는 사항들을 보건소에 아무도 모르고 있다는 부분이 참 큰 문제더라고요. 이게 관리 감독을 해야 될 보건소에서 의료원에서 발생되고 있는 상황들을 모르고 있어요.

전혀 그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 보건소에 의료원에 보건직이랄지 아니면 행정직이 지금 근무를 안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 있다보니까 문제가 되고 아까 우리 정옥주위원장이 말씀하신 부분도 사실은 그 부분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것을 우리가 지금 의회에다가 인원을 충원하는데 의회에다가 그 사람들이 보고를 해야 될 일도 아니고 그 의료원이사회가 따로 있고 또 보건소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그렇게 해야 되는데 자꾸 모든 것을 우리 의회 핑계를 자꾸 대더라고 그러 부분들은 본인들이 스스로 적극 경영을 해서 의료원에 도움이 된다면 또 꼭 필요한 것이라면 왜 그것을 의회한테 자꾸 얘기를 하고 우리 의회쪽으로 얘기가 자꾸 흘러들어 오게 하는지 그것도 참 그런데 보건소장은 모르고 있더라고 그런 내용을 어제 결산검사 끝나고 보건소장하고 잠깐 얘기를 해보니까 당연히 하는 것으로 알고 채용을 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뭔 소리냐고 나한테 대뜸 물어보는거야 더 긍게 도대체 관리감독하고 있는 보건소에서 뭣을 하고 있는지 의료원은 보건소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이런게 참 아쉽더라고 그래서 우리가 깊이 인원 채용하는 것까지 의회에서 하라 마라 할 사항은 아니라고 보고 어쨌든 간에 의료원장이 소신껏 하고 그 관리감독체계를 보건소장한테 받아야 된다면 보건소장한테 보고해서 이렇게 가야지 자꾸 그분들 나중에 의회에다 얘기했는데 의회에서 뭐 반대를 해서 이런 식이 되어서는 안된다 얘기이니까 우리가 의회에서 해야 될 일은 이번 일은 행정사무조사 이 부분만 우리는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