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께서 아시는 정도까지는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에 못지않게 참담한 결과가 있는 거예요. 저 사실 3년 의정활동 하면서 생수거지라는 이런 기사를 본 적이, 그렇게까지 표현한 경우는 없거든요.
근데 언론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할 때는 그 언론도 근거자료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를 하지 않겠습니까. 또 혈세 2억 들인 냉장고 시민들이, 성동구 이야기입니다. 생수거지 속출이란 이런 참담한 이야기가 나왔고요.
왜냐하면 기존 계획했던 사업대로 된다면 이런 얘기가 나오지는 않았겠죠. 이 정도까지 표현은 안 나왔을 것 같아요. 주민분들의 마음과 또 집행부에서 구민들을 위한 마음과 이게 좀 상황이 다르다 보니, 왜 분란이 날 뻔한 것을 하느냐, 댓글 이야기입니다.
정신적인 거지를 양산하는 행정을 그만해라, 공짜는 다 누구나 좋아한다, 댓글입니다. 그리고 아까 11개에서 4개로 줄이셨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주민분들이 그 장소를 네 군데로 줄인 데를 공유를 한대요.
그래서 또 그쪽으로 몰린다고 합니다. 그런 걱정들을 주민분들께서 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