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위원 송이밸리는 뭐 그동안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지금 뭐 나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보면은 우리 양양군이 관광 군이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료관광지 이렇다 할 유료관광이 없어, 관광지가 없습니다, 사실은.
단 하나있는 것이 저기 선사유적공원 하나 있습니다. 이게 지금 새로운 유료관광지를 개발한다는 건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시간도 많이 걸릴 거고 거기에 따른 예산도 많이 소요가 될 겁니다.
지금 송이밸리 이 부분을 정말 조금 더 보완하고 좀 더 투자를 한다면은 정말 대한민국에서 최고가는 그런 관광지, 유료관광지가 되지 않을까,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비근한 예로 무주에 반디랜드 공원이라는 게 있습니다. 혹시 우리 과장님 가보셨는지 모르지만 거기에 가보면 연방문객이 한 30만 정도 다녀간답니다.
거기에 보면은 천문대가 있고 또 청소년수련관이 있고 야영장이 있고 곤충생태관이 있고 눈썰매장이 있고 반딧불 연구소 등 다양한 관광객이 선호하는 그런 시설이 지금 만들어졌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거기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우리군도 지금 기존에 있는 송이밸리 지금 현재는 뭐 목재체험장과 짚라인 또 숙박동 정도 지금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