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잘 들었습니다. 정보통신과 738쪽에 본 위원이 정보통신 및 정보보안사업 예산이 크게 감소된 이유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
작년에 예산이 늘었던 것은 새로운 거를 교체하기 위해서 많이 들었고, 지금은 교체가 다 끝나서 그런 부분에서는 교체가 많이 되어서 예산이 줄었다고 그러는데 사실은 늘 보면 저희들도 정보통신과 예산이 들어오면 꼭 삭감을 하게 되고 그러더라고요. 다른 데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래서 정보통신과 한 번쯤은 많이 교체할 수 있게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사실 24년 예산으로는 어느 정도 교체되었잖아요.
그러면 현재 교체해야 할 것이 있는데도 아마도 국장님이 모를 수도 있고, 또 직원들이 국장님 얼굴 쳐다보고 이 예산을 올리면 반영을 안 해 주지 않을까하고 못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요즘에는 사실은 전산으로 모든 일을 보는데 너무 느리거나 자주 고장난다든가 그러면 그만큼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예산을 조금 들여서라도 좀더 효율성 있고 직원들이 좀더 일을 빨리 할 수 있게, 그리고 우리가 요즘에는 정보화 시대잖아요.
정보화 시대이니만큼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많이 삭감한 거는 저희들이 증액을 할 수 없어서 그렇지만 이렇게까지 많이 삭감해서 또 내년에 무슨 일 하면 장비가 고장 나서 어떻고 장비가 부족해서 어떻고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본 위원이 크게 감소된 것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근데 국장님, 국장님이 100% 다 알고 있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