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위원 3km 정도 됩니다. 그 부분을 좀 활용을 해서 벚꽃축제 같은 부분을 만들어내면 어떻겠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비근한 예로 속초 같은 경우는 대포 도문동 쪽에 벚꽃축제 내지는 쌈지축제인가 뭐 하고 있습니다, 봄에. 그래서 상춘객들을 많이 유입을 하고 있는데 우리군도 벚꽃축제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기상여건에 따라서 좀 피는 시기라든지 또 이게 바람이 많이 불면 뭐 일시에 벚꽃이 또 확 질 수도 있는 그런 어려움은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을 좀 활용을 해서 군이 직접 하는 것보다도 좀 예산을 세워서 어떤 단체나 이쪽 이런 부분에 민간단체에 위탁을 해서 벚꽃축제 정도 한번 개발해보면 어떻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고 벚꽃축제만 가기가 어렵다면은 남대천 하구 이쪽 부분에 유채꽃을 같이 심어서 벚꽃과 유채꽃 피는 시기가 거의 비슷할 겁니다. 그래서 어우러지는 축제를 하나 봄 축제를 하나 만들어냈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을 좀 주문하고 싶은데 우리 과장님 긍정적으로 한번 검토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