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사드문제 때문에 사실은 뭐 우리나라 전체가 어떻게 보면은 관광지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것도 제주도도 조금씩 풀리면서 사실은 조금씩 나아진다고는 하는데 그거 말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저희들이 관광객을 유치해서 공항이 활성화 돼있는 방안을 찾는 것도 굉장히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지금 여기 보고서에는 하노이노선이 18번으로 돼있다고 했는데 사실 제가 아는 거는 제가 공항공사 측에 알아본 거에 의하면 우리 추석연휴 때 2번 운항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 다낭노선도 지금 안하고 있고 내년 1월부터 다시 전세기로 인바운드만 되고 아웃바운드는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항이 어찌 보면 지금 일본노선도 뭐 어느 정도는 유지를 하고 있고 또 제주노선 같은 경우에는 뭐 지금 50인승이 거의 만석이 되고 있다고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우리 공항에서 우리 양양공항에서 제주노선을 모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