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진종호 위원님 수고하였습니다. 해양수산과는 해안 및 내수면 관리, 그다음에 어촌시설물 관리, 어촌자원의 증대사업, 그다음에 어업인의 복지증대 등 우리군 어촌문화와 어업활동을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오늘 감사에서 최홍규 위원께서 어획고의 어떤 확대를 위해서 어족자원 방류사업이 필요하다, 그리고 바다목장사업으로 수산이 진행이 됐는데 후속 어촌계의 선정에도 해양수산과에서 신경을 좀 써달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이영자 위원께서는 연어 외해가두리사업, 우리 연어사업에 대한 것을 좀 관심을 가질 필요성이 있다라는 주문이 있었고, 어촌체험시설을 좀 다양화해서 관광사업으로 좀 확대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오한석 위원께서는 해안침식지 연안정비 기본계획 사업지구 중에서 미착수된 지역은 사업을 빨리 재개하게 하고 또 3차 연안정비 기본계획에 후진, 전진지역도 포함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화재로 인해서 어구보관창고가 지금 훼손이 된 후진지역에 겨울철에 대비해서 조속한 처리를 부탁을 했습니다.
진종호 위원께서는 위판 진행 중인 위판장 시설에 어업인 대기실을 설치해 줄 것을 주문하셨고, 어업기반시설 중에서 방파제 미완료돼있는 인구항에 대해서 49m 방파제의 부분을 조속히 계획해서 진행할 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고제철 위원께서는 기사문 활어회센터 구조적인 위험시설물에 대해서 철거 추진을 빨리 진행을 해달라고 했고요. 그다음에 어촌시설물 후진, 수산 어구보관창고 화재에 비춰가지고 어촌시설물에 대해서 화재보험 가입을 주문해주셨습니다.
하여튼 위원님들의 감사 의견을 과장님 반영해서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와 복지확대 그리고 서핑, 요트 등 어촌문화를 관광자원화 하는데 과장님께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