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수고들 하셨습니다. 추가 질문은 없는 걸로 알겠습니다. 공원관리사업소가 우리 설악산국립공원 업무 관리하고 그다음에 낙산도립공원 업무를 관리했는데 도립공원 해제 이후에 사실은 도립공원 관리 업무는 떠나서 낙산지역의 기반시설, 민원업무 이 부분들에 아마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내놨습니다. 고제철 위원께서는 도립공원 해제에 따른 업무 공백을 좀 최소화 할 수 있게끔 노력하라는 부분들 그리고 2017년도 해수욕 관광객이 감소했는데 원인파악에 대한 부분도 파악해서 대처하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최홍규 위원께서는 낙산지역의 청결한 낙산지역을 만들기 위해서는 청소 부분이 필요한데 청소인력이 부족한 것같다, 확대의 필요성을 주문하셨습니다.
그리고 낙산지구 상가, 여관에서 제공되는 파라솔 또 수영도구 이 부분에 대한 계도가 필요하다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이영자 위원께서는 수상안전요원 처우개선에 대한 대책을 세우라는 주문과 또 다가올 겨울철에 제설작업에 대한 대책을 강구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낙산지역이 가족중심의 관광지로 변화되고 있는데 사륜오토바이, 폭죽 이런 부분의 단속을 좀 강화해서 관광지 이미지가 가족 중심지로 정착되는데 주력하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오한석 위원께서는 낙산해수욕장 입구에 관문 설치가 필요하다, 그리고 낙산해변을 이용한 마라톤대회 등 이벤트 행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조산 야영장에 대해서 용도지구 지정할 때 합법적으로 영업을 할 수 있는 부분들로 대책을 강구하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종호 위원께서는 공원관리사업소에 행정력 강화를 해서 낙산지구 관리를 좀 철저히 하고 또 도립공원 해제에 따른 불필요한 아직까지 남아있는 조례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다라는 주문이 있었습니다.
낙산지구는 우리 군의 관광1번지입니다.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낙산지역에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고요. 어떤 편의시설, 기반시설 확충과 친절하고 하여튼 청결한 낙산이미지 정착으로 동해안 최고의 관광지 조성에 소장님께서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