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82페이지에 보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이 있어요. 제가 선발 사례 자료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정말 대단한 우리 행정 7급에 ‘유’ 어떤 분도 계시고요, 그래서 모든 공유화시키고, 또 7급에 이런, 정말 이거는 우수 사례예요, 제가 봐도 정말 칭찬할 만한.
그다음에 어떤 분은 끝까지 추적해서 정말 힘든 그런 세금까지 징수해서 이런 분들은 정말 대단한 분이라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9급이라는 분은 우리 아름다운 초화원 그걸 건의하셔서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보면서 ‘와, 이런 공무원이 있구나.’라고 저도 정말 칭찬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어떤 예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왜 이거를 저한테 가져오셨습니까?
이렇게 적극 공무원에 한 번 응모를 해보시죠.’라는 의견을 드렸더니 그분 하시는 얘기가 그래요. ‘저희가 수평이 아니라 수직 아닙니까? 이거는 저의 공이 아니라 위에 과장님이나 위에 분들의 공으로 돌려야죠.’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도 아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칭찬도 하지만 이런 분들을 적극 위에,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라고 해주신 과장님들도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는 그런 분들에게, 과장님이나 국장님들에게 정말 이런 분들이 이런 좋은 예를 만들었을 때, 이런 안을 가져왔을 때 ‘맞어, 잘했어.’ 그리고 적극 추천할 수 있는 그런 수평적인 문화가 좀 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