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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5분자유발언

주복중 의원 5분자유발언

283회 제1본회의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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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만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3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인 일정 소화와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불구하고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의회운영위원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안담당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승연

정승연의안담당직원

심사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성동구의회 의장으로부터 2025년 3월 30일 자로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회의 규칙」 제15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 요청이 있어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1.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11시01분

장지만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284회 임시회는 2025년 4월 15일부터 4월 18일까지 4일간으로 하며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조례안 등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검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사일정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하실 시간을 잠시 드린 후 회의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검토)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들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교진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교진위원

정교진 위원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일정이 이제 공지가 됐기 때문에 행정감사 자료를 일정 조정을 위해서 빨리 받을 수 있도록, 왜냐하면 임박해서 받으면 늘 똑같은 사항이 지금 벌어지고 있거든요. 일주일 사이에 도착하면 위원님들이 그걸 검토하고, 질의사항 문제를 만들 시간이 없습니다. 최소한 2주 정도 그사이에는 도착할 수 있도록 일정 조정을 해서 맞춰줬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장지만위원장

국장님, 혹시 이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하

이선하의회사무국장

가능하면 위원님들이 충분하게 검토해서 질의하고 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장지만위원장

정교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일정에 대해 이번에 특별히 더 관심을 갖고 위원님들의 의정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이번에 일정을 잘 조율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의견이 없으므로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영남 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해 의원들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성금 모금과 관련하여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위원님들께서도 알고 계시듯이 다른 의회와 우리 성동구 집행부에서도 성금 모금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성동구의회도 의회 이름으로 성금을 전달했으면 하는 위원님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자료를 보시면 다른 자치단체 의회의 지금 현황에 대해서 자료가 배부되어 있고, 보통 자율적으로 성금 모금을 해서 의회 이름으로 공식 모금 기구인 사랑의 열매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자료를 검토해 보시고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위원님들을 포함해서, 의회에 근무하고 있는 사무국까지 포함해서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금하고 추진 방법은 1안, 2안 예시를 드렸듯이 성금을 공식적인 기구에 전달하는 방법과 물품을 구입해서 전달하는 방식이 있는데, 보통 1안으로 성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견이 없으시면 4월 15일 임시회에 시작 전 모든 위원님들이 함께하는 시간에 함께 공유하고 임시회 기간 동안에 성금을 모금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혹시 추가적으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숙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이현숙위원

위원장님, 저는 개인 의견에 대해서 발언하는데요. 위원장님이든 국장님께든 의견을 전달하고자 하는데, 지난번에 송정동에 스마트헬스케어의 개소식을 갔어요. 그런데 그게 11시에 시작이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10시 49분에 이미 커팅식을 준비하려고 다 해놨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동료 위원님께서 제가 송정동에 이미 도착해 있었으니까 얼른 연락을 주셔서 갔더니 사진을 못 찍을 뻔해서가 아니라 물론 그때는 어떻게 타이밍이 잘 맞아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는데, 행사가 11시면 11시에 시작해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었고요. 구청장님만 오시면 행사가 진행되는 건 아니잖습니까? 본 위원이 꼭 곡해하는 건 아니지만 당연히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가 물론 조금 특별한 상황은 있었습니다. 그 도로가 너무 복잡해서 혼동은 있을 수 있었지만, 본 위원이 그때만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행사 시간이 성동타임이라는 게 있다, 라는 얘기입니다. 구청장님 도착하는 시간이 개회식은 절대 아닌 거죠. 그런데 구청장님이 예를 들면 지각했다고 하는 생각 많이 하겠습니까, 아니면 바쁘시겠다, 라는 생각을 본 위원도 한단 말이죠. 예전 더운 여름에 행사를 시작하지 못하고 뜨거운 뙤약볕에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도착을 못 하신 거예요. 그러면 시나리오를 먼저 계획해서 온 분들이 먼저 개회식을 시작하고 조금 늦었을 때 타이밍을 시작 시나리오로 갖고 있다가, 그 많은 사람들이 뙤약볕 밑에서 계속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그냥 넘어갔죠. 물론 그때 “왜 늦게 시작하느냐?” 볼멘 목소리를 하신 분들이 계셨었어요. 살곶이 밑에서, 그 살곶이다리 밑에 운동장에서 그 뜨거운 가운데요. 좋습니다. 걷기 대회가 이번에 언제 하는지 혹시 파악됐는지 모르겠네요. 걷기 대회에서 10시 시작이었습니다. 본 위원이 정확하게 기억하기에는 10시였는데 또 구청장님하고 또 국회의원께서 10시에 도착해서 주민분들한테 인사를 하시는 거예요. 인사하실 수 있죠. 그런데 20분 기다렸습니다. 진행하는 분들 그 무대 그늘 밑에서 진행하시고, 저 기다리는 건 괜찮은데 제가 뒤를 딱 돌아보니까 3~4살 된 여자아이가 땀을 뻘뻘 흘리면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10시에 했으면 진행하는 사람들이 10시에 해야지, 다 구민들하고 인사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는 그거 미성숙한 거 아니겠습니까? 행사의 개념에 시간이 얼마나 중요해요. 국장님께서 이거 분명히 집행부에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분 기다렸고요. 그런 게 2번 있었고요. 이번에도 도착했는데, 저는 분명히 늦지 않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기념식 사진이 올라오긴 올라왔더라고요. 제가 그 자리에 없었어, 가 아니라 아니, 행사 개념의 시간이 그렇게 붙잡아 가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타 구 의회에다 “행사 어떻게 하느냐?" 문의를 했어요. 그분 말씀 그대로 인용해 드립니다. “저희 구 같으면 큰일 납니다."라고 이야기하셨어요. 이거는 인간미 있고 여유미의 의미가 아니라 저는 행사 개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토요일 같은 경우 이번에 굉장히 바쁘잖아요. 그래서 결혼식이 있어서 주관 부서에다 제시간에 시작해 달라, 미리 연락했어요. 그다음에 우리도 행사가 있고 개인사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굳이 구청장님 오실 때까지 기다려야 되고 딜레이 될 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성숙한 길 아니겠습니까. 국장님, 왜 그걸 계속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야 돼요? 저는 누구에게나 1분은 똑같이 소중하고 똑같은 개념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저희가 다음 스케줄이 누구나 또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시나리오를 짜라고 하세요. 구청장님이 지각은 아니고 바쁘신 일정 가운데 늦게 도착하면 먼저 개회 시작하시고 구청장님의 순서는 차후로 간다고 해도 어느 누구도 어느 주민분들도 거기에 대해서 컴플레인 안 할 걸요. 오히려 “시간 개념이 있네."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걷기 대회 이번에 반드시 말씀해 주셔서요. 그늘 밑에서 행사하시는 분들 위주 아니고요. 20분 동안 앉아가지고 계속 기다리셨단 말이에요. 국장님, 그거 2번입니다. 말씀해 주시겠어요?
선하

이선하의회사무국장

구청 국장 회의 때 제가 꼭 전달하겠습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도 국장들한테 바로 연락을 취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최대한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현숙위원

아니, 위원들이 들러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선하

이선하의회사무국장

네, 오늘 운영위원회 나왔던 말씀하신 내용 제가 그대로 다 전달하겠습니다.

이현숙위원

그게 바로 저는 구청장님 이미지에 오히려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그거 서로 좀 배려해 주시기 바라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누구에게나 1분은 똑같이 중요합니다. 이상입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선하

이선하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장지만위원장

모든 위원님들도 같은 생각일 거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집행부에서 들으셨던 것처럼 집행부에 정해진 시간에 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밟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하

이선하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장지만위원장

위원님들 혹시 또 다른 추가적인 의견 자유롭게 운영위원회는 하고 싶은 얘기들이 있으면 충분히 논의되었으면 하는 저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허락되는 한 위원님들에게 의회에 필요로 하는 의견들을 조금은 말씀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전종균 위원님?
종균

전종균위원

전종균 위원입니다. 최근에 기사를 봤는데 성동구청에서는 행정에 첫 챗GPT를 도입해서 직원들에게 맞춤형으로 AI를 이렇게 업무 환경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들었는데, 혹시 저희 구 의원들과 정책지원관들에게도 챗GPT를 지원이 가능한 건지가 궁금합니다.
선하

이선하의회사무국장

현재 지금 구청 집행부에서도 아마 일부 전 직원들한테 시범으로 운영 중에 있는 것 같은데요. 저희들도 우리 의회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의회 지금 일부 직원들이 가입해서 쓰고 있는데요.
종균

전종균위원

그러니까 개인으로 그냥 본인들이 사비로 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지원을 받고 있는 건가요?
선하

이선하의회사무국장

아니요. 구청으로 별도 일괄 계약해서 하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은 아마 회원가입만 해서 우리 성동GPT로 가입해 가지고 쓸 수가 있습니다. 그거 가능할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추진하겠습니다.
종균

전종균위원

그리고 또 하나가 저희가 이렇게 5분 발언 같은 거 하면 영상을 저희가 받아서 개인적인 SNS나 올리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 이렇게 행정사무감사나 정례회 때 본인들이 했던 발언들을 이게 저희 영상으로, 라이브로는 켜잖아요. 이걸 영상을 받을 수도 있나요?
선하

이선하의회사무국장

네, 필요하시면 저희들이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종균

전종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지만위원장

전종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건 저도 말씀드렸던 건데 민간회사에서는 단체로 GPT에 가입하면 할인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회사 직원들이 그것을 충분히 활용하게끔 이렇게 하는 것 같으니까 우리 사무국에서도 이게 의회법에도 가능한 건지 검토해 보시고 성동구 집행부와 별개로 그게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우리 구 의회에서는 도입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거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하

이선하의회사무국장

네, 알겠습니다.

장지만위원장

위원님들, 의회 운영과 관련된 범위 안에서는 충분히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심 위원님?

이영심위원

방금 우리 이현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앞의 행사에 대한 거는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걷기 대회 같은 경우는 살곶이 공원에서 9시에 출발을 해요. 정확하게 출발합니다. 그렇지만 서울숲 앞으로 가서 거기에는 시간이 좀 딜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첫 발에 가시는 분들이 갑니다. 그러면 먼저 오는 사람도 있고, 몸이 불편한 사람, 좀 늦은 사람, 애들이 오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늦게 올 수도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거는 본 위원은, 물론 우리 위원들이 행사장에 가면 그거는 분명히 저는 공감을 합니다. 헬스케어 같은 거, 송정동 헬스케어는 제가 들어보지 않고 우리는 못 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있는데, 거기에 대한 거는 본 위원은 정확하게 청장님이나 국회의원님께서 악수하고 끝까지 오는 주민들을 맞이하는 곳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먼저 오는 분, 늦게 오는 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거는 집행부에서도 고려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지만위원장

위원님들, 다른 의견 없으시면……

이현숙위원

위원장님, 의견 있습니다.

장지만위원장

동일한 건으로만 하지 마시고 다른 의견 있으시면……

이현숙위원

네, 의견 있습니다.

장지만위원장

이현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숙위원

감사합니다. 걷기 대회에서요. 우리 이영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맞이하는 거 있을 수 있어요. 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야외무대에 다 앉아 있었어요. 다 맞이하시고 다 계셨었어요. 맞이하시고 또다시 인사하는 뒤에서부터 앞까지 오는 게, 제가 분명히 이거는 제 경험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걷기 대회가 물론 포커스는 아니에요. 그런데 그때는 조금 아까 제가 말씀해 드리고 싶었던 게 뭐냐면 진행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제가 몇 번 계속 이야기를 먼저 했어요. 내가 “이거 반드시 정시에 시작을 해줘야 다음 시간이 늦지 않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회 진행자가 용답동 축제 같은 경우에도 얘기했더니 바로 시작하셨어요. 그러니까 그 앞에서 진행하시는 분이 “지금부터 잠시 후에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라는 멘트를 하시면 청장님이 센스 있게 알아서 앞으로 오십니다. 그러니까 10시면 10시에 시간을, 시그널을 알려주라는 얘기죠. 그렇게 되면 청장님도 인사하다가 바로 오실 수 있더라고요. 그때 보니까 10시 정시에 시작했는데 걷기 대회 같은 경우는 우리 이영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맞이하는 게 아니라 앉아 있는 모든 순서 가운데 뒤에서부터 다 계속 인사를 하고 오셨어요. 그건 굉장히 저는 소비였다고 생각하고, 저 위주가 아니라 앉아 계신 다른 모든 분들 굉장히 더웠을 때 무지하게 고생하셨습니다. 이번에 걷기 대회 한번 봐 보셔요. 진행자의 진행하는 순서의 개념도 저는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걸 전 부탁드리고 싶은 겁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장지만위원장

걷기 대회가 중요한 게 아니라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거는 취지잖아요. 그래서 그 취지에 대해서는 다 공감을 하기 때문에 이영심 위원님도 말씀하셨고 위원님들 다 공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집행부에서도 그렇게 이해하시고 전달을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하

이선하의회사무국장

충분한 그 취지에 대해서도 저도 이해를 하고요. 공감하고 그 사실을 관련 부서, 관련 단체 조금이라도 그런 부서에다가 제가 전달하겠습니다.

장지만위원장

한동안 운영위원회가 위원님들이 다 바쁘시다 보니까 활발한 의견 교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언제든지 함께 교류하고 또 의회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해서 논의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산회

사항

의결사항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원안가결
서류

첨부서류

∙제284회 임시회 의사일정안 ∙제284회 임시회 상정안건목록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